부동산·개발 경상남도 김해시 상동면 2026-06-02 주의

찾아가기도 힘든 시골깡촌, 수십억을 붓고 망했다

강호의발바닥TV

1차 카테고리와 2차 태그

1차 카테고리부동산·개발
2차 태그#부동산#전원주택#투자실패#빈집#빈건물#생활불편

영상·지역 요약

이 영상은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는 김해시 상동면의 한 오지에 지어진 전원주택 단지가 방치되어 있는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.

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:

방치된 전원주택: 낙동강변 인근 조용한 마을에 멋지게 지어진 4채의 전원주택이 유치권이 설정된 채 빈집으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(0:00-0:25, 7:34-7:44).
오지 마을의 현실: 대중교통이나 접근로가 매우 불편한 오지로, 분양을 목적으로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수요를 찾지 못하고 실패한 사례로 분석됩니다 (1:13-1:31, 3:29-3:59).
입지적 한계: 조용한 환경과 자연 경관은 뛰어나지만, 산업 단지나 인구가 부족해 거주지로서의 명분이 부족하고, 특히 교육 여건(중학교 부재) 등 생활 편의성이 떨어져 실거주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(5:09-5:28, 8:09-8:20).
위치: 영상에서는 이 현장을 '김해시 상동면 용산초등학교' 인근으로 소개하며, 주변의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을 드론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(6:14-6:25, 7:04-7:27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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