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시설·방치시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2026-06-07 주의

썩어가는 외로운 전원주택 | 경치가 아깝다

강호의발바닥TV

1차 카테고리와 2차 태그

1차 카테고리공공시설·방치시설
2차 태그#부동산#전원주택#투자실패#빈집#빈건물#폐건물

영상·지역 요약

이 영상은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 위치한 오랫동안 방치된 전원주택의 안타까운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.

방치된 주택: 바다와 고사리 밭이 어우러진 좋은 전망을 갖춘 곳에 하얀색 주택이 지어져 있으나, 최소 10년 넘게 아무도 살지 않은 채 텅 비어 있습니다(2:21-2:24, 3:39-3:53).
뛰어난 입지: 남해안의 푸른 바다와 고사리 밭을 동시에 품고 있는 명당에 위치해 있으며, 옥상 활용을 고려한 구조 등 건축 당시에는 공을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(2:44-2:59, 4:23-4:36).
방문자의 소회: 주인 없이 문이 열린 채 썩어가는 건물을 보며, 뛰어난 경관과 입지를 살리지 못하고 방치된 현실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(6:54-7:12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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